인사이드 스토리
서울 민화위 30년 다큐멘터리
- 등록일2026.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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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, 가톨릭교회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요?
한국 교회 안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(위원장 정순택 대주교)가 지난해로 30년을 맞이했습니다.
30년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서울 민화위가 가톨릭평화방송과 함께 ‘서울 민화위 30년’ 다큐멘터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.
보다 쉽고, 더 공감할 수 있도록 이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오신 한동수 변호사님이 영상 내레이션에 함께해 주셨습니다.
설 연휴 방영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인데요.
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?
영상이 완성되는 대로 여러분께 공유드릴게요